오늘 핀덴베베에서 상담받았어요~
너무 이른거 아닌가 막 생각이 들어서 엄청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너무 좋더라구요
사은품도 엄청 마니 챙겨주시고 ㅋㅋ
태교부터 제가 많이 보고 들으면 아기가 태어나서 그 소리에 많이 친숙할수 있다는 엄청 선해보이시는 영사님 말씀 믿고 완전 베베로 질렀어요 ㅋㅋ
집이 사실 이사도 가야되고 해서 많이 고민했는데
다른 육아템은 저를 편하게 해주는거지만
책만큼은 아이의 인생을 바꿔줄수 있는거 같아서
아직 임신 17주밖에 안됐지만 태교부터 할라고
그 큰돈 지른 제가 좀 미친거같나요??

남편이 엄청 열받아서 아직도 냉전인데 다른 육아템 좋은거 다 포기하고 좀 불편하고 힘들게 키워도 좋으니깐 애기 두뇌발달만큼은 양보못하겠네요~
라온이도 엄마마음 이해하고 태어나서도
핀덴으로 잘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어요
애기들이 책을 가린다고 해서 반응을 보고사야된다던데 태어나서 핀덴 가려서 안보면 진짜 집에서 저 쫒겨날지도 몰라요;;
신랑이 아직도 말도 안하고 엄청 화나서 취소하라고 난린데 아기를 위해 이거 책 전집 하나산거는 절대 못무르겠는데 저 너무 이기적인가요?? 오늘하루종일 말 한마디도 안해요~
2017-07-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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