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예쁜목소리로 두시간마다 깨서 엄마를 찾더니..결국 아침에 열이 38.8까지 올라갔었네요..처음 열나는 거라 엄청 걱정되었었는데 다행히 컨디션은 좋았네요ㅠ

지금 병원 다녀왔는데 감기는 아닌것 같다고..요로감염 일지도 모른다 하셨지만..해열제 없이 열이 내렸으니 오늘밤 지켜봐야 할것 같네요..

온몸이 불덩이인데도 이리 해맑게 웃어주는 딸, 너무 기특하고 안쓰럽고 대견하네요ㅠ
사진 0
2017-07-14 18:12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