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 적어봐요
휴~ 요즘즐어 왜이리 답답한지요
하루 일과가 일어나서 애기보고 밥먹이고
재우고 빨래하고 젖병닦고 또 애기보고
점점 엄마가 되가는거 알고 다 알는데
속편히 대화하고 싶어저요
남편은 회사다녀왔으니 자기도 힘들다고
나도 내가 하고싶은거 조금 하면 안된다 라는 말을 하는데 ... 그저 애기랑만 있으니
대화하고 싶어도 대화할 사람도 없고 남편은 이리 말하니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 않고...
나도 살아있고 말도 하고싶은데 아직 결혼안한 친구들뿐이니 말해도 이해도 못해주는것같아요....
2017-07-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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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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