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이제 어린이집 적응기간 포함해서 한달정도밖에 안됐는데요 마음같아선 계속 도보로 데려다주고 오고 하고싶지만 담주면 임신 9개월에 접어들어서요 날도 너무 덥고 몸도 무거워서 금방 지치고요 이제 슬슬 한계가 오는 듯 하네요 ㅠ 차로도 가능하긴한데 이제 한달된 애기 차 태우기도 애매하고 또 차 태우는 것도 적응이 필요하다고 들어서요 저 힘들다고 애기 차태워 보내려고 하는게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 경험 있으신 어뭉님들 의견이 듣고싶네요
2017-07-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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