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사러 갔다가 누군가 아는척을 하셨는데 누구신지.... ㅠ
여기 아는분도 많지 않은데 너무 친근하게 인사를하셔서 죄송한 기분까지...
이거 애 낳고 기억력이영 꽝이예요 ㅍ
2017-07-14 12:28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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