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난히 힘들고 피곤했던날 이었네요. 자려고 누웠다가 이 글을 보고 울컥해지네요..특히 이 부분,

"당신의 아내는 당신이 잡아논 물고기가 아닙니다. 아이의 우주이자 전부인 어머니입니다."

다들 고생하셨어요,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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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00:49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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