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오셨어요
젖.몸.살이라고 쓰고 죽음이라 읽는다 ㅎㅎㅎ
큰애때 펑펑 울었을만큼 아팠는데 젖불때 미리 다녀오니 살것같네요
서울대 입구에 오타케니 있는거 봐뒀다가 어제오늘 다녀왔어요
이모님이 처음에 해주신건 유선이 살짝 풀렸고
전문가에게 2번 마사지 받았더니 살겠네요
겨드랑이에 멍울이 생겼는데 말로만듣던 부유방이라고 마사지로 풀어야한다고 하셨어요
마사지하고 첫째둘째 단유할때 남아있던 찌꺼기라며 알갱이들을 보여주셨는데 헉~
셋째 단유할땐 정말 꼭 가야겠구나했네요
남은 찌꺼기가 불순물이되어 나중에 나이들어 석회화가 진행되어 오십견같은 통증이 오는거래요
무.섭.다.
보니까 일주일에 한번씩 교정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굳이' 라고 생각했는데 몇번이라도 '꼭' 받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2017-07-13 21:27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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