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무화과가 먹고싶었던적이 있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사장님이 옆집 나무에 아주 잘익었다고!! 가져다줄게! 하시더니 주먹만한 무화과 다섯개를 가져다 주셨어요♡
아직 철이 아니라 포기하고 있었는데다가 생각보다 너무너무 맛있게 잘익어서 행복하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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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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