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3일 된 여자아기 키우고있어요!
다름이아니라 어뭉님들~
애기가 너무 예뻐서 신생아때부터 정말 많이 안아주고 지금도 칭얼거리면 5분정도는 두고보면서 기저귀, 맘마, 기타 불편한점 확인해주고 주로 안아서 달래줘요. 애기가 잘때도 제 배위에 엎드려 자는걸 좋아해서 자주 이렇게 재우고있고 요근래 급성장기인지 내려놓으면 바로 깨고 칭얼거려서 낮잠 잘때마다 2-3시간씩 배 위에 올려놓고 저도 꼼짝없이 누워만있구요ㅎㅎ 근데 주변에서 애기 자꾸 안아주지말고 척추 곧아져야하니 눕혀만놓으라 하더라구요.. 울게 놔두고 칭얼거려도 바로바로 안아주지말라구요.. 그러다 손목 안좋아진다구..^^ 하지만 저는 아기는 아무것도 모르고 우는걸로밖에 의사표현 못하는데 제 몸 아끼자고 아기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지 싶어서 안쓰러운 마음에 울때마다 안아서 달래줬던거거든요.. 육아에 정답은 없다지만 우리 어뭉님들은 이 무렵에 어떻게 하셨고 어뭉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문득 제가 정말 잘못하고있는건지 초보맘이다보니 궁금해서요..^^
2017-07-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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