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이라는 태명에서 이제 하윤이라는 이름을 가지게되었어요 ~퇴원하려고 원장선생님을 뵙는데 아가심장소리가잡음이있다고 3주뒤에 소아과검사해야한다고 그러네여..아 ..청천벽력 같은 소리듣고 울기만했어여 모유 수유하라고 전화와서 수유실갓는데 아가보자마자 그쳤던 울음이다시나고 간호사님들도 괜찮다면서 토닥이는데 ..어찌나 가슴아픈지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줘야했는데 저 조금만한게 말도못하는데 너무..마음 다스리고 있는데 혹시 저같은 경우로 격으신어뭉님들 경험좀 부탁드려요
2017-07-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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