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맘님들~ 잘 지내셨죠? 저도 출생후기를 남기네요~ 역아라서 또 아기가 몸무게 미달이라서 39주에 제왕절개 하기로 했었는데 38주쯤 가진통 심해지고 이슬비쳐서 38+4만에 수술 들어갔습니다~
다행이도 우리 뚝딱이가 몸무게 2.93키로를 찍고 나왔네요~ 제가 임신하고 살이 4키로 밖에 안쪄서 36~37주 때만 해도 2.2~2.3이여서 엄청 걱정했는데 그래서 막달엔 요가도 안하고 먹구 누워만 지냈었는데 이렇게 기특하게 커줬네요~
오늘은 첨으로 모유수유시도하러 갔는데 제왕절개라 젖이 아직 잘 안나오네요~ 잘되겠죵? ㅋㅋ
어쨋든 방빼고 나니까 왠지모를 섭섭함과 만남에 기쁨으로 요즘은 그래도 너무 행복하네요~~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이 너무 기쁘네요~ 지금까지 이해안되는 감정이 있는데 수술실에서 처음 아가를 봤을때 눈물이 났어요~ 맘님들도 그런경험 있으시져~~ 이유없이 그냥 왈칵~ ㅋㅋ
이제는 비록 초보지만 그래도 한 아이의 엄마니까 최선을 다해야겠죠~~ 그럼 맘님들도 화이팅!!!
2017-07-1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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