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너무 고민이예요 아들이 제가하는말투랑 행동들을 어린이집에서 다따라하네요 나쁜말도 많이하고 친구자주때리구 제가정말 아이한테 너무화냈는지..아이가 "엄마가 화안내니까 기분이 너무좋다"하고 잠자고 일어나서 "엄마씻을때 도훈이한테 화내지마세요" 너무맘이 아펐어요 저도마음병땜에 너무아이한테 그랬나봅니다 깊이반성하고 화내지 말아야겠다 생각하는데 저도모르게 욱하고나오고 화를참는게 왜힘들까욧ㅠㅠ
2017-07-1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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