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퇴근하고 오면 뭐먹고싶냐구 물어보는 신랑님..

나에게 그만물어보라고... 생각나는게 없다니 ..
오늘은 알아서 떡볶이를 시켰데용
어뭉님들도 맛저 하셨나요? 전 이제 합니다~
사진 0
2017-07-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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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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