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덥습니다..
더우니짜증지수도 올라가네요
신랑이 휴가를 맞이하여 여행 준비를 갑자기 하게 되었는데
무려 5일이에요 이기간이면 해외 여행도 다녀올수 있는데
문제는 직업 특성상 아무때나 시간 될때 휴일이 생겨서 때마다 즐거움이 아니라
똥줄이 타네요~ 무려 저는 다음달1일부터 복직이고 아들은 저번주부터 어린이집 적응시작했고 근데 갑자기 다음주 여행이라늬 뭐 평소같았음 펄펄뛰게 좋죠
근데 그동안 적응시킨다고 새벽 5시에깨서 밥먹이고 준비시켜 기것해야 12시에 오는데 고생한 전 뭘까요ㅠㅠ 이런일로 투닥 거린게 한두번이 아니라 이미 신랑 하곤 대화 불가에요 왜 좋자고 하는 일인데 더 힘들어 지는지.. 싸우지 않고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아~ 돈쓰고 다 귀찮아요 ㅠㅠ
2017-06-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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