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때때로 배가 고픈 워킹맘입니다.
처녀때도 간식을 달고 산 사람이 아니라
배고프다고 간식을 입에 달고 다니려니
뭔가 좀 어색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 보기가 참 그렇습니다.그들은 1년 365일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라서..요.. 토요일도 3시까지 점심시간없이 일하는데 그때도 혼자 점심을 먹으러니 그것도 참.. 이상해지고요.. 얼릉 8월이 되야 맘편히 먹고싶을때 먹고 자고싶을때 자겠지요~
#맘대로먹기힘든워킹맘
#그노무다이어트 #강제다이어트
2017-06-19 10:55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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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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