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고민이에요ㅜㅜ
8월초 예정일인데 시할머님이 지금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애기낳고나면 움직이기 힘들고 병원데려가기 힘들거같아서 주말에 미리 얼굴뵈러갔는데 주무시고 계셔서 인사도 못드리고왔네요...
담달에 한번 더 가겠다니까 시어머니가 애기낳고 애기를 데리고 병원에 오자는거에요...
일반 병원이면 모를까 요양병원을...ㅜㅜ

갓태어난 신생아를 데리고 가기 찝찝한데 또 애기낳자마자 거의 바로 추석이라 추석때 다같이 병원갈것같은데 태어난지 두달된 애기 요양병원가는게 괜찮을까요?

친할아버지도 요양병원 계시지만 병실자체가 청결하지않으니 이제 막 태어난 애를 데리고 어떻게가야되나 고민이에요ㅜㅜ 남편한텐 미리 말해서 가지말자고 말은해놨는데 시할머님 오래 못 사실것같고 퇴원이 힘드셔서 계속 계실것같은데 증손주 보여드리러 가긴 가야될것같은데....

몇개월쯤 가도 될까요?ㅜㅜ?
2017-06-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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