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정말 애낳고 집에서 독박육아로 친구들도 못만나고 연락이 소흘햇던 제가 한없이 원망스럽네요 신랑하고 대판하고 이틀째 서로 투명인간ᆢ 일요일인 어젠 애한번 안봐주고 내리 잠만 퍼자네요 덕분에 전 지금까지 아가안고있다가 이제겨우 식탁앉아 밥한술뜹니다..어제하루종일 먹은거라고는 물4컵ᆢ이럴때 카톡으로라도 하소연하고 잠시만나 커피마시며 신랑씹을수있는 친구라도 있었음 좋겟어요ㅠ
2017-06-19 05:59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