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81일인데.. 이뻐죽겠다가도 미워죽겠고
말도안통하는애한테 소리도 지르고 애울면 미안해고.. 잠투점심한날엔 너무지쳐서 그냥 울려도 보고
우는애눈물흘리는거보고 또 미안해서 나도울고..
어디아프기라도하면 내가아프고싶고
밤을새서 피곤해도 웃어주면 피로가 사르르녹고
젖을먹다가도 장난치면서웃으면 나도 웃고
젖먹다가 울면서 투정부리면 나도모르게 짜증이나고
엄마자격이 부족해서 자꾸 화를내는거같고.
다른엄마들은 행복해보이는데 우리애기만 엄마잘못만나서 고생하는거같고 미안하고..
전 못된엄마인가봐요 ㅠ
2017-06-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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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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