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62일째 되는 남아를 둔
초보 엄마입니다.. 결혼해서 향남으로 이사를
와서인지 주위에 친구도 없고 아이의 대해서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고 신랑은 야근해서
늦게 들어오다보니 조금은 우울해지고 만나서
수다떨 친구들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쿵 맘톡에 글을 남겨보아요~
혹시 향남1지구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향남 홈플러스 근처나 10분~20내외에 계신분이면 더욱 만나기 좋을듯~^^) 만나서 수다도 떨고 좋은 인연으로 만날수 있는 친구하실분~ 있나요~~?ㅜ 지친육아를 수다떨며 푸실분~ 답글 남겨주세요~^^
2017-06-18 08:00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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