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뎌 백일을 치뤘네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더 기분들 내셔서 간만에 사돈지간에 부어라 마셔라 달리셨어요
근데 오늘 저녁에 잘 자다 갑자기 소리지르고 버둥대서 안았더니 자지러지게 울다 겨우 진정되고 다시 자네요 큰탈없이 잘먹고 잘자던 애라 배앓인지 성장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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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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