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들오네요 아기도 아프고 친정엄마도 아파서 많이 바뻤어요
어뭄님들 생각 많이 났어요^~^
오늘 12살딸님이 자기 소비돈으로 요렇게 동생한테 선물 사왔네요 넘기특해서 자랑하고 싶어서 댓글 올려요 내 이쁜 새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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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21:02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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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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