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들 저는 21살 예비맘이에요 전 아산에 살고있고 양가 부모님들이 허락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끼리 낳겟다고 결정을 해서 부모님들이 지우라고 쫓아오시고 욕하고 잡으러다니시는거 열심히 피해다녓습니다 근데 집주소도 알아내시고 다니는 병원과 남자친구가 일하는곳까지 찾아오셔서 욕이란 욕은 다하고 타지로 가야하는데 지금 당장 보증금을 잡을 돈도 없어서 어찌해야될지 모르겟어요 엄니들 사는 지역에 대학교 양도방이나 월세만 내고 방 빌려주시는 분 계신지 좀 도와주세요 ..
2017-06-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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