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주에 갔다 오늘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에요..
단아 태어나고 처음 만나는 친할머니 는 요양원에 계세요..그런데 자꾸 헛소리를 하시네요..마음도 심란하고 신랑은 막내여서인지 더욱 맘 아파하네요
심난한 마음 풀어주려고 단아 사진 찍어 신랑보여줬더니...함박 웃음 짓네요
울 단아가 특효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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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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