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마음 맘톡에서 또 이렇게 풀어봅니다~ 오늘 35+2 막달검사가 있어서 병원에 갔어요~~ 2주전에 병원진료했을때 아기가 좀 작다고 했거든요1.7~1.8정도요~~ 그래서 이주동안 엄청 잘 챙겨먹고 스트레스도 안받으면서 몸무게를 늘렸죠~~ (겨우1키로) 근데 오늘 병원갔는데 담당원장님 말씀은 애기가 너무 안컷대요(1.8~1.9) 제가 임신하고 몸무게가 지금까지 3키로밖에 안쪘어서 좀 걱정하긴 했는데 아기가 너무 안크니까 속상하네요~ 원장님 말씀은 담주에 다시 검사하자고 담주가서도 안크면 주수다 안채우고 바로 재왕절개하자고 하시는게 눈물이 핑돌았어요~~ 지금은 제가 할수 있는게 없다네요~~ 아가 위치도 둔위고 어쨋든 담주까지는 기다려봐야 하는상황~ 아가는 인큐들어갈 가능성도 높고 그나마 가족들이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위로해줘서 착잡한 맘이 좀 가라앉긴 했는데 그래도 걱정은 안할수가 없네요~~ 아무쪼로 일주일 잘 커주길 바라는 맘 뿐이랍니다~~
긴문장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2017-06-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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