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오늘휴무라 낮에 시댁보내려고했는데 일있다해서 귀찮아서딩굴다 시댁전화해보니 일해결됐다해서 시댁안가고 수퍼한번도 안나가고 집에서 아침먹고 딩굴고 점심은 교촌 후라이드로때우고 저녘은 신랑보구밥하라해서 남은거랑냉장고털어서 먹고 하루그냥가네요ㅋㅋ 우리아들 나가고싶은지 하루종일 움직일때마다 기어서따라다니고ㅎㅎ 간만에 가족이모여하루종일방콕했네요. 친정에서 거의지냈었거든요 입덧괜찮아져서이제 김치냄새도 맡고하니 배더나오면 애보기힘들테니 지금많이봐줘야겠죠ㅎ 애기 응가귀저기며오늘 힘든건다남편이했으니 육퇴아닌육퇴합니다 낼저녘엔 이유식만들어야하는데뭘로할지 팁좀ㅋ 다들굿밤되세요^^
아들사진첨부해봅니다 벌써이만큼컷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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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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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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