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샤워, 센스 있는 선물로 축하해요!

이미지 : 아이클릭아트

 

특별한 파티
베이비샤워, 센스 있는 선물로 축하해요!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파티일 수도 있지만, 요즘에 '베이비샤워' 파티를 즐기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는데요.
'베이비샤워'파티란 출산 전 친한 친구들과 지인들이 모여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주면서 축하해주는 자리에요.
친한 친구가 곧 아이를 낳는다니! 결혼 소식 들었을 때보다 더 설레는데요~ 이럴 때 센스 있는 선물을 챙겨주면 임신한 친구가 정말 감동받겠죠? 여기 맘톡에서 임신한 친구를 위해 센스 있는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베이비샤워 선물을 추천해드릴게요. 

 

 

베이비샤워

베이비샤워는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나 갓 태어난 신생아를 축하해주기 위한 파티에요.
전통적으로 베이비샤워는 임산부나 파티에 초대된 여자들만이 참석할 수 있었는데요. 이 목적은 엄마가 되기 전 지혜와 교훈을 서로 교환하는 것이었어요. 그러나 요즘은 임산부와 남편이 함께 베이비샤워 파티를 하는 것이 추세이고, 심지어 남자들만 하는 베이비샤워 파티도 있어요.

 

베이비샤워, 센스있는 선물 아이템

육아 아이템은 정말 신기하고 새로운 것들이 많아요. 사용시간이 짧아서 막상 구매하려고 하면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이런 것들을 '베이비샤워' 파티 때 친구들이 챙겨주면 임신한 친구도 감동받을 거예요. 그리고 출산 준비를 하면서 겹치는 물건도 생길 수 있으니 임신한 친구에게 필요한 용품을 물어보는 것도 좋아요.

 

이미지 : 아이클릭아트

 

▶ 배냇저고리 세트 (배냇저고리, 모자, 턱받이, 손 싸개, 발 싸개)
: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입는 옷이에요. 병원과 조리원을 퇴원하는 날 준비한 배냇저고리를 입고 집으로 오는데요. 그 뒤로 몇 주 안 입어서 3~4개 정도면 적당해요.

▶ 가제수건
: 아기 침을 닦거나, 목에 둘러주어서 침받이로도 사용하고, 아이가 물고 빨고 토할때도 많아서 하루에 몇십장은 기본으로 사용해요.

▶ 실내복
: 우유를 먹고 토하거나, 쉬, 응가로 인해 하루에도 몇 번의 옷을 갈아입어요. 그래서 실내복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 에디터의 팁!
출산 전 내복 선물은 몇 사이즈로 사는게 좋을까요?
: 신생아 선물로 실내복 사이즈는 80호가 좋아요. 하지만 내복 선물이 초반에 많이 들어와서 작은 옷이 너무 많아 못 입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으니, 친구에게 물어보고 많이 들어온 거 같으면 큰 사이즈로 선물하는 것도 좋아요. 큰 사이즈로 선물할 때는 아이의 개월 수와 계절을 생각해서 골라주세요.

70호 : 1 ~ 6개월
80호 : 6 ~ 12개월
90호 : 12개월 ~ 18개월
100호 : 18 ~ 24개월

▶ 바디슈트, 우주복
: 기저귀를 갈아주기 쉽게 다리 부분에 단추로 되어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뒤집기 시작하면 단추 끼는데 어려움이 있으니 1 ~ 7개월까지의 사이즈를 선물하는 것이 좋아요.

▶ 포대기
: 하루 종일 아이를 안고 있으면 손목이랑 허리가 남아나지 않는데요. 아직 아기띠와 힙시트를 사용하기 힘든 3~6개월 아기는 포대기를 사용하는 것도 편합니다. 포대기는 목을 가누는 시기 4개월쯤 사용하는 것이 좋고, 요즘에는 포대기도 쉽고 간편하게 혼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많아요. 또, 여름에는 매쉬소재로 되어있는 제품도 있어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선물을 고를 때는 꼭 계절도 고려하세요.

* 에디터의 팁!
: 포대기 사용은 아기가 어릴 때 집에서 많이 사용했어요. 여름에는 에어컨을 하루 종일 틀고 있어도 아이와 함께 붙어있으니 너무 더웠고, 겨울에는 매일 난방을 틀고 있어서 추운 걱정이 없었기에 포대기는 망사로 구매했습니다. 잠시 사용하는 거라 포대기 구매를 고민했지만 사용해보니 손목과 허리에 무리가 덜 가서 너무 편했어요.


▶ 아기띠, 힙시트
: 아기띠와 힙시트만 있으면 부모들은 외출이 한결 편해져요. 두 가지 모두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 거부하는 아이들도 많은데요. 그 시기가 지나면 조금만 걷다가 안아달라고 떼쓰는데 그때 힙시트에 앉히면 아이와 부모 모두 외출하는 시간이 편해요. 사용 기간이 긴 만큼, 육아 시 꼭 필요한 필수품이기도 합니다.

▶ 젖병
: 모유 수유를 유축하여 먹일 때나, 분유를 먹는 아이는 젖병이 필요한데요. 개월 수마다 단계가 달라요. 그래서 너무 많으면 또 사용하지 않게 되는데요. 친구가 분유 수유를 계획 중이라면 단계별로 선물하는 것이 아이가 커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혹 모유수유를 계획 중이어도 유축을 하거나 신생아 시기에는 한 두개 정도의 젖병은 필요하므로 친구가 선물해주는 것도 좋아요.

▶ 젖병소독기
: 자외선을 이용해서 살균 소독하는 방식으로 환경 호르몬 걱정이 없어요. 젖병뿐만 아니라 아이 장난감도 소독할 수 있어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요.

▶ 체온계
: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필수 아이템인 체온계에요. 출산 준비를 하면서 깜빡하고 잊을 수도 있는데요. 선물로 준다면 정말 감동받겠죠?
 

[맘톡정보] 체온계, 바로 알고 올바르게 사용해요

 

▶ 부스터 / 휴대용 부스터
: 5개월 전후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부터 사용할 수 있는데요. 부모와 아이 모두 즐겁고 편안한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아이와 외출하거나 외식할 때 편리한 휴대용 부스터는 부모가 직접 사기 망설여지는 제품이지만 매우 활용도가 높으니 친구에게 선물 받는다면 정말 좋겠죠?

* 에디터의 팁!
: 에디터는 아이 머리를 집에서 잘라주는데요. 그때마다 부스터 의자에 앉혀서 잘라줍니다. 벨트도 채우고, 식판으로 아이가 움직이지 않게 잘 고정이 돼서 편하게 머리를 잘라주고 있어요.

▶ 모빌, 딸랑이, 치발기, 초점책, 사운드북, 장난감등
: 호기심이 많은 아기들 시각, 청각, 촉감, 구강기까지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에 재미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 재미있어해요.

▶ 쿨매트
: 여름에 태어나는 아기는 너무 더워서 땀이 많이 나기도 하고, 잠을 잘 못자는 경우가 많아요. 쿨매트는 통기성이 좋고 시원하여 아기의 꿀잠을 도와주고, 땀띠도 예방해 주니 여름 필수 아이템이에요.

▶ 목 튜브
: 아기들은 양수의 기억으로 물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물을 좋아하는 아기에게 목 튜브를 해주면 아기 스스로 수영을 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신생아 시기에 모빌 다음으로 아기들이 좋아하는 제품이기도 해요.

* 에디터의 팁!
: 에디터도 목 튜브를 선물 받았는데요. 저희 집에는 욕조가 없어서 물 받을 적당한 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아기 전용 수영장에 가서 사용했는데요. 혹시 모르니 임신한 친구에게 욕조가 있는지 물어보면 목 튜브 사용 횟수가 더 많아질 거예요. (아기가 수영하는 거 너무 좋아해요~)


▶ 기저귀 가방
: 기저귀 가방은 각종 육아용품을 쉽고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이 나눠져 있어요. 요즘에는 기저귀 가방도 일반 가방과 디자인이 비슷해서 코디하기도 좋은 제품이 많아요. 

 

잘 보셨나요?
육아용품은 대부분 사용기간이 짧아서 구매해야 될지 고민하는 예비 부모가 많아요. 이럴때 꼭 필요한 육아용품을 선물해주면 정말 감동 받겠죠?

글. 편집 : 맘톡에디터 까꿍
이미지 : 아이클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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