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장비빨! 백일 전후로 사용한 육아 아이템

이미지 : 소원MoM/맘톡

 

육아는 장비빨!
백일 전후로 사용한 육아 아이템

육아는 장비빨!이라고 한번 사용하면, 신세계에 빠져서 너무 편한 육아 아이템들이 많아요. 이렇게 편한 육아 아이템 중 맘토커 '소원MoM'님이 백일 전후로 잘 사용한 육아 아이템을 공유해줬는데요. 그중에서 제일 좋았던 아이템은 남편 찬스였다고 합니다.^^ 그럼 육아 아이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소원MoM'님의 백일 전후로 사용한 육아 아이템

성별을 알기 전부터 출산준비를 한 덕분에 돌쯤 돼서 사용하는 육아 아이템도 많아요. 덕분에 짐이 너무 많아졌지만, 육아용품은 장비 빨이라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듯 아이가 잘 사용해줬어요.

▶ 젖병
: 저는 닥터브라운 젖병에 더블하트 꼭지를 사용했어요. 그런데 육아 초보라서 뭣도 모르고 구매한 덕분에 PP 재질로 구매했는데요. 잘 닦이지도 않는 거 같고, 삶으면 안 돼서 비위생적인 것만 같아 후회하고 있어요. 젖병을 구매하실 때 재질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모빌
: 70일 정도에 컬러 모빌로 바꿔줬는데요. 아이는 아직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거 같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모빌 밑에 눕혀두면 혼자 옹알옹알하면서 잘 놀아요.

▶ 아기띠
: 25일째에 첫 아기띠를 입성한 저는 50일쯤 되었을 땐 이미 아기띠의 신세계에 빠졌고, 뒤로 업기도 성공했어요. 아기띠만 했을 뿐인데도 양손이 자유로워서 집안일을 하는데 편했어요.

▶ 아기 체육관
: 아이가 발 차기를 스스고 할 때 눕혀주니 너무 좋아해요. 발 차기하면서 놀다가 잠든 적도 많아요.

 

이미지 : 소원MoM/맘톡

 

▶ 노리개젖꼭지
: 노리개젖꼭지를 거부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몇 번을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희 아이도 거부했다가 맘토커 선배맘이 추천해준 '스와비넥스' 노리개젖꼭지를 사용해보았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 바운서
: 신생아 때부터 사용 가능한 바운서 '타이니러브 코지라커' 차양막을 내려주면 아늑한지 아이가 잠을 잘 자요.

▶ 젤리맘 와이드체어
: 바퀴가 달린 제품으로 줄로 묶어서 밀었다가 당겼다 놀이도 해주고, 아이가 혼자 앉을 시기가 올 때 앉혀주면 아이도 편하게 앉을 수 있어요.
 

 

'에디터의 육아아이템'

에디터는 아이와 강아지가 함께 생활하고 있어서 일찍 장만한 아이템이 많아요. 신생아 때부터 지금 3세에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고, 사소한 거였지만 한번 사용해보니 너무 편했던 아이템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해도 좋은 육아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 위생 매트(위생 패트) - 기저귀 갈 때 편해요!
: 강아지들이 많이 사용하는 배변패드랑 비슷해요. 지금은 아이가 커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사용하지만 신생아 때는 조금 걱정이 돼서 병원에서 사용하는 위생 매트(위생 패트)를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신생아 때는 기저귀를 갈아주는 순간에도 오줌을 몇 번 맞아보거나, 응가를 치울 때 이불이나 방수매트에 묻을 수 있는데요. 위생 매트를 깔고 사용하다가 오염물질이 묻었을 때는 바로 버릴 수 있어서 편해요.
외출 시에도 한 장씩 가지고 다녀서 기저귀 갈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처음에는 큰 거 한 장 가지고 다녔지만 조금 요령이 생기다 보니 반으로 잘라서 사용했어요. ^^  

 

 



▶ 유모차 커튼
: 유모차 차광막이 있었지만 아이가 잘 때 눕히면 차광막도 같이 내려가서 생각보다 햇빛을 많이 받았어요. 그럴 때마다 블랭킷으로 가려줬지만 바람 불면 휭~ 날아갔어요 ^^;; 그리고 전철에서 아이가 잠이 들려고 졸고 있으면 아이를 좋아하는 어르신분들이 "아기 졸아~ 아이고 자네!!" 이러면서 아이에게 말을 걸어서 아이가 제대로 잘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유모차 커튼을 구매했는데요. 밖에서 잘 때도 햇빛을 가려주고 잘 때도 아기를 가려줘서 푹 잘 수 있었어요.

 

 



▶ 범퍼 쿠션
: 아이와 함께 바닥에서 생활하려고 결정했고, 출산 전 바디 필로우로도 사용해서 미리 준비했어요. 범퍼 쿠션을 이용하여 아이가 고개 들기 연습도 했고, 지금도 밤에 자면서 굴러다닐 때 머리 쿵!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잘 쓰고 있어요.

 

 



▶ 베이비룸
: 아이가 있는 집은 베이비룸이 정말 빅 아이템인 거 같아요. 모든 것이 위험한 시기에 아이가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베이비룸을 사용했는데요. 3세가 된 지금은 위험한 주방과 미끄러운 화장실 앞에 베이비 룸으로 막아줬어요. 그리고 침대에서 자고 싶어 해서 재웠다가 밑으로 몇 번 떨어졌는데요. 지금은 베이비룸으로 안전가드를 만들어줬습니다. 침대 바깥쪽에서는 엄마가 자서 이제 떨어질까 불안해하지 않고 저도 푹 잘 수 있어요.

 

 



▶ 유아 안전문
: 이것도 애견 안전문 사용과 비슷해요. 애견이 있는 집에서 많이 사용하는데요. 저희도 아이와 애견이 있다 보니 미리 준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가 혼자 신발도 신고 밖에 나간다고 준비하는데요. 저희 집 현관문은 손잡이만 밑으로 내리면 열리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제가 잠시 한눈판 사이에 아이가 밖에 나갈 수 있어서 현관문에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베란다 쪽에도 철시해서 빨래 널을 때도 편하고, 아이가 베란다 밖으로 나가지 않아서 안전해요.

 

잘 보셨나요?
육아 아이템은 없어도 그만이지만, 있으면 부모가 심적으로나 생활에 있어서 너무 편한 제품들이 많아요. 그래서 육아는 장비빨이라고 하나 봐요 ^^

글. 편집 맘톡에디터 까꿍
이미지 : 맘톡 소원MoM , 에디터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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