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개월 증상, 이제 몸에서 변화가 나타나요!

이미지: 아이클릭아트 
몸이 피곤하고 늘어져요
임신 3개월 증상과 주의해야 할 점

임테기 두 줄을 확인했지만...
아직 배가 나온 것도 아니고, 초음파에도 작은 점으로만 보이니 과연 임신을 한 게 맞는지, 아기는 잘 있는지 많이 궁금하실 거예요.
임신 3개월이 되면, '내가 임신을 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조심스러운 시기인 만큼 증상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합니다.
임신 3개월, 몸에서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임신 3개월 증상, 엄마는 이렇게 변화되고 있어요!

입덧
입덧은 보통 임신 6주쯤 시작해서 16주 이내에 완화가 되는데 입덧이 가장 심한 때가 바로 임신 3개월인 9주 ~ 12주 때에요

입덧은 임신과 관련된 여러 가지 호르몬 수치의 상승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그 외에도 생리적, 환경적, 심리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입덧이 나타나요.
보통, 음식을 먹거나 음식 냄새 또는 특정 냄새를 맡으면 구토 증상, 구역질, 울렁거림 등 멀미하는 것처럼 속이 불편한데, 개인에 따라서는 먹는 입덧 (속이 비면 구역질이 나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덧은 매우 힘든 일이지만 태아가 잘 자리 잡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만약 10주가 되기 전에 갑자기 입덧이 없어지거나 기초 체온이 내려간다면 유산일 수도 있으니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빈뇨와 변비 증세
자궁 속의 아기가 점점 성장하면서 이 시기에는 자궁도 주먹 크기까지 커져요.
따라서 커진 자궁이 방광을 압박하면서 소변이 자주 마렵게 됩니다. 또한 직장까지 압박하면서 배에 가스가 차기도 하고 변비 증세가 나타나기도 해요.

분비물
질 분비물이 늘어나요. 분비물이 늘면 습한 환경으로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으니 항상 청결하게 유지를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분비물이 흰색이나 담황색이라면 괜찮지만, 악취가 나거나 연녹색을 띄며 가려움증이 동반되면 질염일 가능성이 있으니 반드시 의사와 상담을 해야 합니다.

배가 나오기 시작
자궁이 커지면서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해요.
아랫배에 손을 대면 단단하면서 조금 부푼듯한 느낌이 들고 허리선이 변하는 것을 느끼기도 합니다. 자궁이 커지면서 태아도 성장하기 때문에 이때부터 초음파로 아기를 볼 수 있으며, 아기 크기 및 몸무게도 알 수 있어요.

아랫배 통증
아랫배가 콕콕, 찌르는 증상이 있어요.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착상이 진행되거나 자궁이 커지면서 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자궁근종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일시적으로 아픈 것은 임신 시 느끼는 하나의 증상일 수 있으나, 1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적으로 아프다면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아요.

출혈
임신 초기에 출혈이나 하혈을 겪을 수 있어요.
보통 갈색혈로 2일~3일 정도 소량으로 나오는 착상혈일 가능성이 높지만 선홍혈이나 양이 너무 많다면 병원을 찾아가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복통 또는 하복부가 당기는 느낌이 들면서 하혈을 하게 된다면 유산의 징후일 수도 있으니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감정 기복
생리 전에 느끼는 것과 같은 감정의 기복이 심해져요.
이유 없이 눈물이 나거나 우울해지기도 하고, 불안하거나 짜증이 나기도 하는데 모두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니 민감해지지 말고 마음을 편안히 갖는 것이 중요해요.

피로함
입덧으로 인해 음식물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몸이 계속 가라앉고 피로함을 느끼게 돼요.
임신 3개월은 유산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므로 몸이 지치고 피로하다면 충분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3개월, 이 점을 주의하세요!


엽산과 칼슘, 단백질의 충분한 섭취
입덧으로 인해 음식 냄새를 맡지 못하거나 구역질로 인해 음식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힘든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 태아의 뇌세포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엽산과 단백질 등의 섭취가 중요한 때에요.
힘들더라도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조금씩이라도 먹는 것이 건강한 태아를 위한 길이랍니다.

유산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
임신 3개월 경에 입덧이 끝나기도 해요. 입덧이 끝나면 컨디션이 회복되면서 활동을 늘려갈 수 있는데, 아직은 태아가 완벽히 안착한 상태가 아니므로 매우 조심해야 할 때에요.
임신 3개월 미만일 때 유산이 가장 많이 일어나므로 안정되고 최대한 스트레스 없는 일상생활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은 안정해야 하는 시기 
과격한 운동이나 무리한 움직임, 성생활도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

 

임신 3개월, 태아가 엄마 몸속에 안착하면서 조금씩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입니다.
처음 겪는 증상에 당황하지 말고 안정을 취하면서 몸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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