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방학은 어디로 갈까? 이색 체험학습 추천 장소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됐습니다! 학교와 학원을 다니느라 지친 아이들은 어디든지 놀러가고 싶어 하는데요~ 놀이동산이나 해수욕장에서 실컷 노는 것도 좋지만, 좀더 똑똑한 엄마라면 한 번쯤 생각하죠. ‘이왕 놀거라면, 놀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엄마들 사이에서 놀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한독의약박물관’을 소개합니다!

 

 

박물관은 지루하다? 

요즘 박물관은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뜨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놀면서 공부까지 할 수 있어요~ 


 

충북 음성에 위치한 한독의약박물관(www.handokjeseokfoundation.org)은 드라마 속 허준이 쓴 <동의보감>, 세종대왕 때 쓰여진 의학사전<의방유취> 등 TV나 교과서에서만 보던 동서양 의약 유물 2만 여점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약 박물관입니다. 다양한 의약유물을 통해 과거에는 어떻게 질병에 맞섰는지 볼 수 있어요. 또한 19세기 독일의 전통 약국을 그대로 옮겨 놓은 <19세기 독일약국>과 실제와 동일하게 복원해 놓은 <플래밍 박사 연구실>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랍니다!

 

 

박물관에서 유물 관람만 하기는 지루하다구요? 한독의약박물관에는 과거 의약유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해 볼 수 있는데요! 우리가 평소에 복용하는 소화제를 직접 여러가지 원료를 이용해 만들어 보는 ‘소화제 만들기’ 프로그램부터 동의보감에 나오는 십전대보탕 만들기, 자신의 혈액형 알아보기, 테라큐민 치약 만들기 등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게다가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후 체험 활동 증명서도 발급이 가능하답니다! 단,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일정 확인 후 이메일로 신청해야해요.

 

 

박물관에 가서 유물을 봐도 잘 이해가 안간다구요? 한독의약박물관에서는 첨단 IT 기술을 통해 큐레이터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전시물 설명을 듣고, SNS로 공유도 가능해요! 스마트 폰으로 알약 이미지를 비추면 1960년대 소화제를 만드는 장면이 눈 앞에 생생하게 펼쳐지고, 귀여운 알약들이 나와 소화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해준답니다.

 

 

포토존에서는 허준, 슈바이처와 같은 인류 건강에 기여한 위인들과 인증샷을 남겨보세요! 기념엽서에 유물모양의 스탬프를 찍으면 방학숙제도 완성!!

 

 


박물관 야외에는 넓은 잔디밭과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도시락을 먹거나 공놀이를 하며 나들이를 만끽할 수 있어요~

 


 

인근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생가, 철박물관, 종박물관, 수레의산 자연휴양림 큰바위얼굴 조각공원 등도 있으니 여행 계획을 세워 둘러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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