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퀴한 냄새 나는빨래들, 여름철 빨래하는 방법

[이미지 : 셔터스탁]

쉰내, 퀴퀴한 냄새나는 빨래들
여름 장마철 빨래하는 방법

요즘 특히 방금 빤 새 수건인데도 이상하게 꿉꿉한 냄새가 날 때가 있지 않나요?
몇 번을 다시 빨아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데요.
습도가 높은 여름철, 찝찝한 빨래 냄새를 제거하고 뽀송뽀송한 감촉까지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여름철 냄새나는 빨래, 냄새 없애는 법

빨래를 삶으세요
냄새를 확실히 없애기 위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삶기에요.
뜨거운 온도로 인한 살균효과로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이때 세제나 과탄산소다를 넣어주면 표백 효과도 볼 수 있어요.

세탁조를 청소하세요

세탁기가 깨끗해야 빨래도 깨끗하게 되겠죠?
각종 먼지와 세제 찌꺼기가 남아 있는 고무 패킹과 세제통, 세탁조 등을 청소해 주세요.
시중에 나와있는 세탁조 클리너를 사용해도 좋고 과탄산소다와 온수만으로도 세탁조 살균과 청소가 가능해요.

세탁세제와 베이킹소다를 함께 사용하세요

베이킹소다는 지방산 성분을 중화시켜주는 효과가 탁월하여 땀 분비가 많은 여름 빨래에 효과적이에요. 베이킹소다를 넣으면 퀴퀴한 냄새를 제거할 수 있어요.


헹굴 때 식초를 넣어주세요
세탁 후 마지막 헹굴 때 식초 몇 방울을 넣으면 덜 마르면서 나는 쾨쾨한 냄새를 없앨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 유연제를 넣었을 때와 같은 부드러운 옷감을 만들어줘요.

자주 세탁하세요

빨래를 쌓아두면 세균이 번식하고 쾨쾨한 냄새가 나기 십상이에요.

가능하면 매일 세탁하는 것이 좋고 땀이나 물에 젖은 수건이나 옷 등을 바로 세탁할 수 없을 때는 건조대에 말린 후에 세탁을 하면 쉰 내가 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젖은 빨랫감을 그대로 쌓아두면 쾨쾨한 쉰내가 진동해요.

 

여름철 빨래 말리는 법

세탁이 끝나면 바로 말려주세요

세탁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장시간 세탁기 안에 방치된 후 말리게 되면 빨래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요.

만약 세탁물을 장시간 방치했다면 다시 한 번 행군 후에 너는 것이 좋아요.

바짝 말려주세요

빨래가 덜 말라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꿉꿉하고 쉰 냄새를 막기 위해서는 바짝 잘 말려주는 것이 중요한데 가장 좋은 방법은 직사광선, 즉 햇볕에 바짝 말리는 것이 좋아요.
직사광선에 말리면 세균도 없애 주어 살균효과도 좋고 빨래 후 날수 있는 퀴퀴한 냄새도 제거해 준답니다.

Tip!
장마철 햇볕에 말릴 수 없다면?
만약 햇볕에 말릴 수 없다면 효과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선풍기에요. 햇볕만큼 효과를 보지는 못하더라도 빨랫감에 선풍기 바람을 틀어주면 좀 더 빠른 시간 내에 빨래를 말릴 수 있어 냄새가 나지 않는데 효과적이에요.

빨래 사이에 신문지를 껴주세요

여름, 특히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요.

빨래를 널 때 빨래 사이의 간격을 넓게 잡아 널고 빨래와 빨래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주면 신문지가 수분을 흡수해서 더 빨리 잘 말라요.

 

덥고 습한 여름에는 쌓아둔 빨랫감에 곰팡이나 각종 세균이 빨리 번식해요.
똑똑한 세탁법으로 우리 가족 건강을 지켜주세요:)

 

 

Editor JN

이미지: 셔터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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