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질투하지 않는 방법_정답은 부모에게 있어요.



둘째를 질투 하지 않는 방법? 

 

어느날 갑자기 동생이 생긴다면? 

아동심리학자 도리스 브렛은 아이에게 동생이 태어난다는 것은
어느 날 남편이 어떤 여자를 데려와
' 나 이제 이 여자도 함께 한 집에서 살겠어'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했죠.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 것에 대해 아이가 태어나기전부터 동생이 태어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주는게 좋아요.
뱃속 동생의 존재를 알려주는 방법에 대해 일전에 맘톡에서 알려드린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동생이 태어난 후 떼 한번 쓰지 않는 가온이 엄마아빠의 칭찬 Tip 하나 알려드리려고 해요

 


 

16개월에 동생이 태어난 맘톡모델 가온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샘을 부리지 않고
동생바라기로 잘 지내고 있죠 ^^

오히려 동생 라온이가 울면
손도 잡아주고, 바운서도 밀어주고, 음악도 켜주고~

 


 

Q. 어떻게 이렇게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동생을 잘 돌봐줄 수 있을까요?
A. 알고보면 큰 딸 가온이에 대한 엄마 아빠의 관심과 배려덕인 듯 합니다.

이렇게 큰 딸을 위한 상장까지 준비해 상장수여식을 진행하는 것을 보면 평소에도 얼마나 큰 딸 가온이에 대한 칭찬과 사랑이 충분할지 예상이 되지 않나요?

 


 

그럼 엄마아빠가 어떤식으로 가온이에게 상장을 만들어줬는지 알려드릴게요
 

착한 누나 전국 대회

 


 

가온이 엄마아빠는 착한 누나 전국 대회라는 가칭을 만들어
가온이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했어요.
 


 


 

상장은 디자인해서 180g종이에 프린트하고
왼쪽아래에 상장스티커 붙여줬어요.
상장스티커를 붙이는 퀄리티가 +10 올라갔어요
상장스티커는 문구점에는 800원정도 한답니다.

상 메달은 인터넷에 하나당 1.500원정도해요.
금,은,동으로 색상도 다르게 나와요^^

 



 

아가들 칭찬해줄때 별건 아니지만
메달과 상장을 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메달과 상장을 받은 가온이는 기분이 좋은지~
거울보며 웃고, 계속 목에 걸고 다니네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죠?
여러분들도 오늘은 큰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것 어떨까요?

 

동생이 생기거나 태어난 후에 보여지는 첫째의 이상행동은 대부분 사랑 받고 싶은 욕구 때문이라고 합니다.
첫째가 상처받지 않고 동생을 받아 줬으면 하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 같을 텐데요.
그래도 동생을 보고 공격적이거나 퇴행현상을 보인다거나 거짓으로 잘 돌봐주는 척 한다거나 등의 행동을 보이더라도 엄마와 아빠는 여전히 아이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주의 깊게 관심을 가지고 그 마음을 헤아려 준다면 분명 엄마 아빠의 마음을 맏이도 알아줄 거예요.

▼ 이 정보도 도움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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