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눈을 괴롭히는 백내장 초기증상




백내장 초기증상

백내장, 아직 나와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셨나요?
하지만 백내장은 60대에서 70%, 70대에서 80%, 80대에서 100%발생하는
아주 흔한 질병이랍니다. '내 눈' 뿐만 아니라 60대, 70대, 그리고 80대에 접어드신 부모님의 '눈' 건강도 생각해주세요.


 


백내장이 뭔가요?


우리 눈에는 거리에 따라 초점을 조절하는 수정체가 있어요.
근데 이 수정체가 혼탁해지면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보이고 시력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 질환을 백내장이라고 해요.

 

백내장 초기증상


[이미지 출처: 하늘안과]


1. 시력이 저하돼요!
갑작스럽게 시력이 나빠졌다고 느낀다면, 백내장의 의심해보세요.
특히, 시야가 뿌옇고 흐리게 보이거나 왜곡되어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수정체 주변부에만 백내장 혼탁이 발생했을 때는 시력저하를 느끼지
못한 상태로 백내장이 진행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2. 물체가 겹쳐보여요! (복시)
분명히 하나의 물체가 있는데, 물체가 여러 개로 보일 수 있어요.
수정체가 부분적으로 혼탁해지면서 수정체의 굴절이 규칙적이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이 증상은, 백내장이 진행되면서 시력이 더 나빠지면 사라져요.
물체가 겹쳐보이는 증상이 있었다가, 괜찮아졌다고 해서 안심하시면 안돼요!

3. 눈부심과 변색
빛이 퍼져보이거나, 눈이 부시는 증상, 또 색이 달라보이는 증상이 있다면 백내장의 의심해보세요.
빛을 볼 때 눈을 자꾸 찡그리게 되고 햇빛, 자동차 헤드라이트, 형광등과 같은 밝은 조명에서 눈부심을 느낄 수 있고, 하얀색이 누렇게 변색되어 보일 수도 있어요.
이 증상에서도 역시, 돋보기를 끼지 않아도 가까이에 있는 사물이 잘 보일 수 있어요. 그렇다고 시력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시면 안된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가까운 곳과 먼 곳 둘다 보이지 않게 될 수 있어요.


 

백내장 치료, 어떻게 하나요?


[이미지 출처: 셔터스탁]

백내장 초기일 때 그 증상을 인지하고 바로 치료하면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시력은 점점 더 나빠져요. 특히, 백내장은 수정체의 굴절정도가 커지면서 '근시'와 같은 상태가 되는데요.
(근시: 가까이 있는 것은 잘 보임, 멀리있는 것이 보이지 않음)

이 상태에서는 돋보기를 쓰시던 노인도, 돋보기 없이 잘 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백내장이 진행되고 있는 일시적 증상이라는 점!
그래서 빠른 치료를 위해, 백내장 수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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