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가슴안정을 위한 제품추천 Best 5


오늘은 통잠자줄래?

신생아 가슴 안정을 위한 제품 Best 5


오늘밤도 통잠을 기대하며, 양껏 먹이고 트름도 시원하게 시켜서 재웠는데
눕힌지 얼마 되지도 않아 엥~ 하고 우는 소리에 좌절하셨나요?
다른 거 다 필요없고, 오로지 '잠 좀 푹 잤으면' 싶은 마음이실거에요.
통잠을 도와주는, 그리고 신생아의 모로반사를 방지해주는 제품들 소개해드릴게요.


 

신생아 가슴안정, 왜 필요할까요?


신생아에게는 '모로반사'(놀람반사) 라는 것이 있어요. 누워있을 때 위에서 바람이 불거나, 큰소리가 날때 또 머리나 몸의 위치가 갑자기 바뀔 때 아기가 팔과 발을 벌리고 손가락을 밖으로 펼쳤다가 무엇을 껴안듯이 다시 몸쪽으로 팔과 다리를 움츠립니다.
 모로반사는 출생 후 3개월이 되면서 서서히 없어진다고 알려져 있지만, 하루하루가 힘든 엄마들에게 '3개월'은 너무 먼 얘기죠. 그리고 3개월은 이미 지났는데도 모로반사는 사라질 생각을 안하고, 5~6개월이 되어도 오히려 지속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 때 '가슴안정'을 해주면 아이의 숙면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런 제품, 추천해요!


빠엔코 가슴안정베개


'베개'이지만 배위에 올려놓아 심한 움직임을 살짝 눌러주는 용도로 쓰여요. 안에 들어있는 좁쌀이 한 쪽으로 쏠리지 않고 무게감을 골고루 분산하기 위해 4등분으로 나누어지도록 제작되었어요. 커버를 분리할 수 있어 세탁이 편리합니다.



코코내니 신생아 침대

엄마품에 안겨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아이가 편안하게 잠을 잘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안전을 생각하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아이의 몸을 감싸서 고정해주는 구조를 통해 영아급사증후군을 방지하고 아기의 모로반사 현상을 제어하도록 도와줍니다. 내니랩과 가슴쿠션을 분리하여 놀이매트로 활용할 수 있어요.


머미쿨쿨 좁쌀이불


내부에 들어있는 좁쌀이 아기의 양팔을 지그시 눌러주고, 엄마가 안아주듯 자연스럽게 배와 가슴부위를 감싸주어 아기가 놀라 깨거나 팔을 허우적대다 울며 깨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열이 많은 아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많이 두껍지 않은 면 원단으로 제작되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요. 또, 아랫쪽에 발걸이가 있어 잠든아이가 몸을 뒤척이다 이불이 얼굴을 덮지 못하도록 막아줍니다.



엘리펀트이어스 이지핏 속싸개


체형 및 성장에 따른 사이즈 조절로 아이에게 맞도록 더욱 안정감있게 착용할 수 있어요. 친환경 모달소재 함유로 뛰어난 통기성과 부드러운촉감을 지니고 있답니다. 밑단 트임이 가능해 손쉬운 기저귀 교체가 가능하고, 암홀 스냅여밈으로 팔을 뺄 수 있어 추후에 수면조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사용기간이 길어요. 또, 뛰어난 신축성으로 아이가 답답하지 않습니다.



굿나잇 베이비 허니슬립 블랭킷


총 500g의 내장재가 7mm짜리 미니큐브의 편백나무로 구성되어 있어 안전하고, 아이가 덮을 때 가장 안정적으로 가슴을 눌러줄 수 있도록 이불이 3등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양 모양의 디자인으로 아기에게 친근감을 주고, 배를 따뜻하게 덮어주어 배앓이를 줄여주는 역할도 해줄 수 있어요.


 

잠 못드는 밤, 신생아 가슴안정을 위한 제품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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