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톡X맘키즈 : 육아발언대] 우리아이 약 잘 먹이는 나만의 노하우

[이미지 : 셔터스톡]

 

"꺄아아악~ 나 약 안 먹어ㅠㅠ!! (우당탕탕)"

 


 

오늘도 아픈 아이와 온 집안 한 바퀴하고 계시나요?
육아발언대 설문을 통해 육아 선배 부모님들이 아이 약 잘 먹이는 노하우를 남겨주셨답니다.
내가 모르는 또 다른 노하우는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돌전' 아이를 대하는 엄빠의 자세]

 

아직은 약 먹이기가 수월한 시기.
빨대를 사용하거나 또래들의 약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사례가 있는데요.
아래 사연을 읽다 보면 무한 공감대!!! 

 



 


 

 

['돌부터 두 돌 사이' 아이를 대하는 엄빠의 자세]

 

자기 주관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
"약을 먹으면 ~을 줄 거야." 같은 나름의 보상효과를 시도하기도 하죠?
이외에 육아 선배 부모님들이 알려주는 약 먹기를 놀이로 승화시킨 사연도 참고해보세요! 

 


 

 

['두 돌이 지난' 아이를 대하는 엄빠의 자세]

 

호불호가 강해져 약 먹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시기.
하지만 이제는 대화가 가능하다!
대화로써 아이에게 약을 먹이려는 진심을 전한다는 사연들이 많았답니다.

 


 


 


 

 

돌전, 돌~두 돌 사이, 두 돌 이후로 시기를 나누어 아이에게 약 먹이는 방법을 살펴보았는데요.
육아 선배 부모님들의 진짜 사연들이 담겨있기 때문에 더더욱 실용적인 모습입니다.
아이에게 약을 먹음으로써 다시 씩씩하게 놀 수 있다는 진심이 전해지길...

맘톡X네이버 맘・키즈 [육아발언대 8화] 우리아이 약 잘 먹이는 나만의 노하우를 마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본 정보는 [육아발언대]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선배맘의 경험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

 

 

Editor HEA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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