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뽑은 나만 알고싶은 유아용품 - 이동/안전편

    




2017 에디터가 뽑은
나만 알고싶은 유아용품 - 이동/안전

유아용품은 잘 알려진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정말 많아요.
찾다보면 '어머, 이런 것도 있었어?' 싶을 정도로 유아용품의 세계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일텐데요.
그런 제품들 중에 '이동/안전'과 관련된 제품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라이드 세이퍼 - 입는 카시트

간편하게 입는 조끼형 카시트


    


차량안전조끼, 들어보셨나요? 차량의 3점식 벨트를 그대로 아용해서 벨트가 어린이 체형에 맞게 위치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또 조끼처럼 작은 사이즈로 이동시에도 가방에 접어넣어 휴대가 가능합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천과 패딩소재로 아이들이 편안해 해요.  안전도 인증 및 테스트를 받은 제품으로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오가닉팩토리 - 지니 카시트 트레이

장거리 이동에 쉽게 지치는 아이들 위한 제품




안전을 위해 카시트는 꼭 필요한데, 아이들은 카시트 안에서 너무 힘들어해요. 울고 떼쓴다고 카시트에서 내려주는 건 위험하죠. 그럴 때 카시트 트레이로 아이들의 또다른 재미를 찾아줄 수 있어요. 330g의 초경량 트레이 안에는 장난감, 필기구를 수납할 수 있는 포켓, 도서, 스마트폰을 고정시킬 수 있는 스마트 홀더, 음료수 홀더 등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BenBat - 이동형 부스터

가벼운 가방같은 부스터



외식이라도 할라치면, 혹시 그곳에 아기의자는 있는지 아이들을 데리고 가도 되는지 먼저 확인하게 되죠. 그럴 때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용 부스터는 어떨까요? 최대 36개월, 18kg까지 사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의자 아랫쪽에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가방'의 역할도 할 수 있답니다.



    


Lascal - 부기보드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를 모두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제품


첫째아이가 둘째 아이처럼 유모차에 태우기엔 너무 크고, 그렇다고 옆에서 걸어오라고 하기엔 길이 위험해서 마음이 안놓이고. 유모차를 밀고 가려면 엄마 손을 잡으라고 할 수도 없을 때! 부기보드가 답이 될 수 있답니다. 서서 탈 수 있는 부기보드, 의자가 있어 앉게 할 수 있는 부기보드로 종류 및 크기가 달라요.




    
에디터가 뽑은 숨겨진 유아용품!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

Editor 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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