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놀이 - 스노우볼 만들기



반짝반짝 별빛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 스노우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여기저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기분이 한껏 달아올랐어요.
하지만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바깥놀이는 힘들고, 크리스마스 기분은 느끼고 싶은데… 아이와 집 안에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완성품은 너무 예쁘지만 만들기는 너무 간단한 스노우볼! 아이와 함께 한번 만들어 보세요! 

 

스노우볼 만들기

어릴 때 , 동그란 유리공 안에서 하얗게 눈이 내리는 스노우볼을 사달라고 조르신 적 있으신가요?
그 스노우볼을 매우 간단히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아이가 매우 신기해 하고 즐거워해요^^

□ 놀이 연령 
- 만2세 이상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준비물
 

- 볼이 될만한 적당한 통, 볼 구멍에 들어가는 장난감(피규어), 글리터, 정제수, 물풀(글리세린), 글루건(본드)

□ 만드는 방법

1. 글루건이나 본드를 이용해서 장난감을 뚜껑에 고정시켜 주세요.
고정시키기 전에 물티슈나 수건으로 먼지를 닦아주면 좋겠죠? 본드나 글루건은 위험하니 엄마가 하는 것이 좋아요.
 
 


2. 볼이 될 통에 정제수(정수기물)와 물풀을 섞어 주세요. 
저는 정제수 8 : 물풀 2 로 했어요. 물풀은 글리터가 천천히 가라앉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우선, 정제수를 따라 주세요. 정수물도 좋아요^^]
 


[물풀을 짜주세요. 글리세린이 집에 있다면 글리세린으로 해줘도 좋아요.]

3. 정제수와 물풀을 섞은 액체를 막대기로 잘 섞어주세요. 
 세게 회전하며 저으면 거품이 많이 생겨 시야를 흐릴 수 있어요. 천천히 저어주세요!

[거품이 많이 일어나지 않게 천천히~ 살살~ 섞여 주세요.]

4. 다양한 글리터를 넣어주세요. 
인형 색상이나 공간을 생각해서 적당히 넣어주세요^^ 
 
[엄마, 나 물속에 보석이 있어요~ 반짝 반짝 별 같아요!]

5. 1의 장난감을 붙인 뚜껑을 닫아 주세요. 그러면 끝!
 
 

[ 글리터의 흩날림이 너무나 예쁜데 사진에 표현되질 않아 아쉬워요~ ]

6. 아래 위로 흔들어 주면 눈이 날리는 것 같은 느낌이 나요. 그리고 불빛을 비춰주니 더 예뻐요! 



[ 위에서 불빛을 비추어 준 모습~]


 
[아래에서 불빛을 비춰준 모습^^]

□ 만드는 팁

- 장난감은 뚜껑에 붙여도 되고, 통(병) 바닥에 붙여도 됩니다.
- 뚜껑에 장난감을 붙일 때 바닥이 평평한 장난감은 본드가 좋고, 바닥이 울퉁불퉁할 경우는 글루건으로 고정하는게 좋아요.
- 볼통에 넣을 액체를 제조할 때 물풀을 많이 넣으면 흔들었을 때 글리터가 천천히 가라앉아 오래도록 반짝이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엉망이 된답니다.^^
- 뚜껑에 피규어를 붙인 경우 마지막에 뚜껑을 덮고 글루건을 발라 물이 새지 않게 해주세요.
- 피규어 대신 꽃이나 사진 등을 넣어줘도 좋아요.

 

직접 자신이 만든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은 어떠세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도 좋고 소품으로 집안을 꾸며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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