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유아영어전집 푸름이 마더구스 리뷰

 

 


영어,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푸름이 마더구스로 시작하는 우리아이 첫 영어

아직 말도 떼지 못한 아이에게 영어도 함께 알려주어야 하는 것인지,
알려준다면 어디까지 알려주어야 하는 건지, ‘영어’를 어렵지 않게 접하게 하고 싶은데
그 방법은 무엇인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에요.
맘톡에디터가 직접 경험해본 우리아이 첫 영어책, 잉글리쉬 아이북의 푸름이 마더구스를 소개해드려요.


 

영어 교육, 벌써 해야할까요?


온전하게 문장을 말하지 못하는 시기와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과 처한 상황을 구사할 수 있는 시기. 이 둘 중 언제 영어를 접하게 해야 할까요? ‘학습’으로 만나는 영어라면 말이 어느 정도 자리 잡힌 후에 접하는 것이 바른 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놀이’로 만나는 영어는 언어표현력 뿐만 아니라 언어이해력만 있다면 말을 완전히 트이지 않을 때에도 가능합니다.
특히 이 시기에는 표현(언어표현)하기 전에 이해(언어이해)하는 단계, 쉽게 말해 ‘말하기’ 이전에 ‘듣기’가 익숙한 단계이기 때문에 오히려 영어를 접하기에 아주 좋답니다.

 

 

어떤 책으로 영어를 시작하면 좋을까요?


맘톡은 잉글리쉬 아이북의 푸름이 마더구스책을 체험해보았는데요. 맘톡 에디터가 직접 경험해본 우리아이 첫 영어책, 푸름이 마더구스의 생생한 특징을 알려드려요.

 

귀를 자극하는 신나는 노래
저희 아이가 잉글리시 아이북을 처음 접한 것은 22개월이었어요. 그 당시 몇 개의 단어만 말할 수 있었고, 언어구사력이 뛰어난 상태는 아니었어요. 다만, 엄마가 하는 말과 입모양에 관심을 가지고 굉장히 귀 기울이고 있는 것이 느껴지는 시기였어요. 그래서 푸름이 마더구스 책부터 보여주지 않고, 함께 들어있는 CD의 노래를 먼저 들려주었습니다. 노래들은 아주 짧은 길이로 반복되고 있었고 리듬도 굉장히 경쾌했어요. 들리는 언어도 익숙하지 않은데, 노래까지 어렵고 리듬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아이들이 낯설어했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처음 접할 때 거부하지 않았답니다. 

 

눈을 자극해요! 커버만 봐도 반가운 디자인



20개월이 지나면서 아이들은 사회성이 점점 더 발달된다고 합니다. 이 세상의 중심이 ‘나’였다가, 나를 둘러싼 주변의 많은 것들, 특히 다양한 모습을 가진 동물들과 동물이 내는 의성어에 아주 큰 관심을 갖게 되지요. 이러한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반영해서, 푸름이 마더구스에서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는 캐릭터북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곰, 사자, 고양이, 토끼, 닭, 부엉이 등 아주 다양한 동물들이 앞표지를 차지하고 있고 책 뒤쪽에도 앞표지 동물들의 뒷모습을 그대로 그려놓아 친근함을 주었답니다. 저희 아이도 튼튼하고 두께감 있어 손에 잡기 쉬운 이 책들을 보자마자 꼭 끌어안고 놓지 않았어요.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가이드북



노래도 들려주었고, 책도 펼쳤는데 아이들에게 어떤 것부터 알려주어야 하는지, 말도 잘 못하는 아이에게 알파벳부터 알려주어야 하는지 잠시 고민이 되었는데요. 함께 동봉된 가이드북이 이 고민을 덜어주었습니다. 가이드북안에는 푸름이 마더구스 16곡의 해석과 함께, 엄마들이 알아두면 좋을 마더구스 책 각각에 대한 유래와 설명, 해설이 함께 쓰여 있었어요. 영어를 하나씩 해석할 필요없이 엄마들이 먼저 책 내용의 배경과 이야기를 접하고 어떤 느낌으로 아이와 함께 그림을 함께 보아야 하는지 가이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주는 책
열심히 고민해서 샀는데, 아이가 한두 번 읽다가 흥미를 잃는 경우를 많이들 걱정하곤 하죠. 더욱이 ‘한글’ 이 아닌 ‘영어책’은 책을 구매할 때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푸름이 마더구스 책은 26개월이 된 지금까지도 하루도 빠짐없이 읽어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영어책이라고 해서 ‘영어’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고, 선명하고 밝은 색상의 그림이 전면을 차지하고 있어서 그림을 하나하나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관심을 유발하고, 책 내용에도 동물들의 ‘의인화’, ‘은유’ 등의 다양한 표현이 들어가 있어서 ‘동물 친구들’이 주는 이야기와 노래, 그리고 동영상이 담긴 DVD까지 모두 다채롭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이렇게 느꼈어요.


엄마와 함께 노래를 듣고, 경쾌한 리듬을 즐기고 책에 그려진 동물 그림들을 살피면서 책의 이야기를 계속적으로 접하게 되면 아이들은 ‘영어’를 어떻게 느낄까요? 처음 책을 보았던 22개월, 그리고 지금 26개월. 그 사이에 언어표현력이 많이 늘어난 저희 아이의 이야기를 인용하면 이러합니다. “엄마, 이 노래는 정말 신이나요.” “이 책에서는 동물들이 말을 해요.” 
푸름이 마더구스 책을 통해서,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신나고 즐거운 것이라고 느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아이 첫 영어책, 이것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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