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기 장난감과 유아용품 리스트


 

16개월, 아기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16개월 아기 발달을 돕는 유아용품


의견이 강해지는 16개월, 어떤 유아용품이 발달에 좋을까요? 맘톡과 함께 알아봅시다

 

 

 

나를 표현하고, 관심이 확장돼요.


16개월 즈음이 되면, 싫어. 아니야. 안돼 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게 되는데요. 이런 아이들을 보면서 양육자는 ‘내가 부정어를 그렇게 많이 사용했었나. 아이를 너무 엄하게 키웠나.“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 아이들에게 부정어는 독립된 자아의 표현입니다. 아직 언어표현력은 부족하지만, 언어와 그 뜻을 이해하는 것에는 익숙해져있는데다가, 긍정어보다 부정어가 가지고 있는 강렬함 때문에 자신의 의사표현 도구로 부정어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자신의 의사표현을 드러낼 수 있는 유아용품이 필요합니다.
또 자아의식의 발달과 더불어, 관심의 경계가 확장되면서 ‘내’가 아닌 다른 것에도 명칭이 있고, 이름이 있다는 놀라운 발견을 하게 돼요.

 

기분을 표현하는 음악놀이

 

안돼!아니야!라는 부정어가 자기의 의사표현인 것은 명확하지만, 부정어 이외에도 자신을 표현해줄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음악놀이’인데요. 이 때의 아이들은 리듬감이 생겨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간단한 동작으로 춤을 출 수 있어서, ‘음악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표현력을 증가시켜 줄 수도 있답니다. 또 음악놀이를 통해 아이의 스트레스와 같은 부정적인 요소들도 치유시켜줍니다. 음악놀이 유아용품을 구매하실 땐 아래 사항도 함께 살펴봐주세요.

 

다양한 소리가 나는 것 : 두드리는 것, 입으로 부는 것, 손으로 치는 것 등 악기의 구성이 다양할수록 좋습니다. 단순한 악기들만 있다고 해도 아이들에게는 다른 행동(치고, 불고, 두드리고, 부딪히고 등)에 의한 다른 소리로 인식되는 것에 의미가 있어요.

무겁지 않은 것 : 독립심을 발휘하고 싶어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엄마아빠가 도와주는 것보다는 본인이 스스로 해보고 싶은 욕구가 강해집니다. 그래서, 음악놀이 장난감도 스스로 할 수 있게 옆에서 지켜봐주는 것이 좋은데요. 장난감이 너무 무겁다면, 아이가 혼자 다루기 힘들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무게를 꼭 확인하세요.

 

 

+브랜드 B 파라팜팜 악기세트
곤충모양을 형상화하고, 알파벳 ABC를 적용한 생동감있는 디자인으로 호기심과 음악적 감성을 자극할 수 있고 북 안에 다른 악기들을 넣어놓을 수 있어요.

 

+브랜드 B 정글잼 악기세트
기린, 표범, 사슴, 코뿔새, 뱀 등 강렬한 아프리카 동물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악기놀이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대형 표험 북안에 정리도 가능합니다.

 

+세비 유아악기놀이 세트
마라카스, 쉐이커, 캐스터네츠, 작은 북 등 다양한 악기구성으로 이루어져있고, 양가죽과 북유럽산 비치우드(원목)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세상의 확장, 낱말카드


이 세상의 중심은 ‘나’ 자신 이었던 아이들이 점점 주변의 세계로 시야를 확장하게 되는데요. ‘나’에게 이름이 있는 것처럼, 다른 것에도 이름이 있고 그것은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별된다는 발견이 시작됩니다. 이 때, ‘낱말카드’가 유용한 장난감이에요. 낱말카드를 보면서 각각의 사물이 어떻게 다른지, 어떤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지 인지시켜줄 수 있습니다. 다만! 낱말카드 활용의 목적이 학습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물들의 ‘차이’를 인식시켜주는 데에 있다는 것을 유의하세요. 낱말카드는 다음의 특징을 주의깊게 보시는 게 좋습니다.

 

그림과 선명하고 큰 것 : 다른 사물들이 확실히 달라보일 수 있도록 시각적 자극을 주는 것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글씨의 위치 확인 : 낱말카드에 따라서, 글자가 그림과 함께 앞에 있는 것도 있고 뒤에 있는 것도 있는데요. 발달이 매우 빠른 아이들은 글자도 그림으로 인식해서 그 차이를 보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으니 아이의 발달 경과에 따라 낱말카드를 고르세요.

 

 

+뽀로로 사물한글카드
안전하고 넉넉한 크기로서,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으면서 카드의 양면이 코팅되어 구겨지지 않아요. 4가지 주제로 구분되어 있으면서 앞면과 뒷면에 문자가 동일하게 기재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반복학습이 가능합니다.

 

+삼성출판사 한글플래시카드
고리에 걸어 어디에서든지 들고다닐 수 있으며, 크기가 작아 보관도 쉽고 동물, 숫자, 한글, 알파벳등 4가지 주제를 각각 구매할 수 있답니다. 그림은 일본최고의 유아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려 매우 선명하고 색감이 다양합니다.

 

+베어드림 입체카드

낱말카드를 스마트폰에 올려놓으면, 스마트폰 화면에 해당 카드에 그려진 동물/사물의 모습이 3D로 나타나며 각각의 움직임이 구현됩니다. 카드를 360도로 돌려가며 다양한 관찰도 가능하고, 한글과 영어 언어지원이 됩니다.

 


 

함께하는 놀이의 즐거움, 음식 자르기 장난감


관심이 확장되는 시기에 과일/채소 등 음식 자르기 놀이를 통해 각 음식의 다른 특징을 살펴보고, 엄마랑 함께 소꿉놀이를 하면서 사회적 경험도 배울 수 있습니다. 엄마가 먼저 과일을 자르고 아이가 접시에 담거나, 아이가 자른 과일을 접시에 담아서 엄마와 돌아가며 먹는 시늉을 하는 등 함께하는 놀이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는 ‘차례차례’의 개념도 처음 접해볼 수 있게 된답니다. 구매시 주의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것 : 모든 장난감의 필수적인 요건은 바로 ‘안전성’이죠. 음식자르기 놀이에서도 역시 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고, 색이 칠해져있다면 그 염료가 무독성이어야 합니다.
  벨크로 연결부분이 쉽게 떼어지는 것 : 장난감 칼로 쉽게 잘라지려면, 음식 모형 중간에 벨크로 또는 자석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데요. 벨크로로 연결된 경우 너무 강하게 맞붙어있으면 아이 힘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 벨크로는 한 쪽은 부드럽지만 한쪽은 갈고리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갈고리 모양쪽이 너무 날카로우면 음식 모형을 자르다가 아이의 손이 베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자석 연결부분이 강하지 않은 것: 연결부분이 자석인 경우에도 역시, 그 강도를 잘 보아야 하는데요. 너무 세게 붙어있으면 떼어내다가 자석 사이에 아이의 손이 끼어 다칠 수 있습니다.

 

 

 

+ 플레이맥스 원목 과일자르기
과일, 야채, 칼에 바구니까지 들어있어 정리가 편리하고, 부드럽고 깔끔한 마감은 물론 고급스러운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는 원목장난감입니다.

 

+ 노벨랜드 원목 자석과일상자
원목으로 만들어진 부품에 자석으로 탈부착이 가능하고, 부품에 따라서 안쪽까지 디자인 되어있어 단면관찰에도 좋습니다.

 

+ 클로쉐 과일야채 세트
두 조각으로 분리된 소품에 벨크로가 붙어있어 자연스럽게 떼었다 붙일 수 있고,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만들어져있습니다. 놀이 후 주머니에 소품을 넣어서 깔끔하게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또다른 16개월 추천 유아용품이 있으시다면 맘톡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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