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 이렇게 했어요!

 

 

뱃속아기와 교감을 나눠요

태교, 이렇게 했어요!

 

품에 안겨있는 작고 작은 생명체를 보면서 느끼는 '소중함'은 어디에서 생기는 걸까요? 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아기를 생각하고, 아기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태교를 하는 것에서부터 엄마의 사랑이 시작되는 것일 거예요.


맘톡커분들은 어떤 태교를 하셨는지 그 이야기를 살짝 엿들어 볼까요?


 

책을 읽어주면서 태담을 해요

 

태담태교는 뱃속에 있는 아이와 산모(엄마),그리고 아빠가 대화를 나누는 것을 말해요. 정해진 방법이 없이 일상생활 중에 아이의 태명(또는 이름)을 불러주며 이야기를 나누고, 말을 걸고 책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태교가 될 수 있어요. 특히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의 목소리도 태아에게 들려주게 되면, 아기에게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고 아빠와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또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자연스럽게 아빠도 육아에 동참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주기도 하죠.

 

 

 

아빠랑 태담도하고 아빠가 들려주는 동화도 들었어요. 동화책없이 자작동화를 들려줄 땐 내용이 터무니 없다는게 함정이었지만요 by 하윤딸랑구맘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뱃속아가와 시간될때마다 얘기했어요. 아기는 태동으로 대답했어요 by 반짝이맘S2
책도 읽어주고 아이와 대화도 자주했어요. by 아기천사민준이와새싹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으며, 길을 걸으며, 음악들으며, 하루를 마치며 나의질문과 이야기에 발을 통통 차며 대답해줬던 우리아가 by 새봄이네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태담했어요 by 소연MOM, 샤베트걸

잠들기 전에 신랑이 꼭 5분정도 태담이나 태교동화를 읽어줬어요 by 아이좋아

신랑과 함께 동화책 번갈아가면서 읽어주고있어요^^ by v소망맘

신랑 퇴근하면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책을 읽어주었어요 by 은우어뭉

태담태교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아이에게 편안한 자세로 읽어주고 있어요. 그럼 아이가 뱃 속에서 톡톡 두드리며 반응해줘서 행복해요 by 미롱
•매일 동화책, 잠언(성경)을 읽어줬어요 by 솔로몬맘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뜨개질과 바느질을 했어요.


 

 뜨개질과 바느질은, 손으로 하는 고난도 작업이죠. 완성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한땀한땀 바느질을 하면서 아기를 기다리며 만드는 옷과 소품 등으로 행복한 태교시간을 만들 수 있어요. 작품이 만들어지는 기쁨을 느끼다 보면 아기의 두뇌 성장에 도움을 주고 행복 교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손을 움직이는게 태교에 좋다고해서, 대신 틈틈히 뜨개질을해서 아기 여름이불을 떴어요 by 소연MOM

육아서적을 다 읽어보면서 바느질 태교를 했어요 by 한별애미

태교때 임산부들이 많이 하는 바느질하기, 저는 흑백모빌이랑 냠냠이를 남편과 함께 만들어봤어요. 등치는 산만한데 바느질을 열심히 해주었네요 by 하윤딸랑구맘

이쁜 아기를 생각하며 바느질을 하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하나하나 완성 될 때 뿌듯했어요 by 아기천사민준이와새싹

첫째 때는 손뜨개도 조금 하고, 자수도 조금 했어요 by splendidElly

태교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퀼트바느질로 아기용품을 만들었어요 by 혁이mom쩡이

코바늘로 신발 모자 머리띠도 만들고 지금은 흑백모빌 뜨고 있어요.한코 두코 세면서 떠주면 아가에게 수학태교도 같이 해줄 수 있으니 코바늘뜨기도 참 괜찮은거 같아요 by 으뜸이최고

꼼지락 꼼지락 손으로 하는 바느질 태교했어요. 하다보면 집중되서 시간도 금방가고 또 다 하고나면 우리 애기를 위한 무언가가 생긴다는게 좋더라구요. by 모건맘

임신 전 하지도 않던 바느질..손을 많이 움직여줘야 아가가 똑똑해진다는 얘길듣고 바로 바느질공방가서 열심히 만들었어요. 짱구베게2개,손발싸개 등 제 손으로 직접 아가만을 위해 만들다보니 힘들었지만 뿌듯했어요. by 내사랑콩닥이

코바늘 뜨개질로 태교했어요. 임신 때 손을 많이 움직이면 아가가 태어나서도 손재주가 좋다고 들어서 틈틈이 아가 모자도 뜨고 신랑모자도 떴어요. 50일 촬영할 때도  썼구요, 지금은 그 아가가 벌써 5개월이네요^^ by 딸기쭌희

아기 손발 싸개를 십자수로 만들었었어요. 단점은, 허리가아파요 그래서 배가 많이 나오기전에 하시는 걸 추천해요 by 은우어뭉

바느질하면 아기가 태어나서 얌전해지고 참해진다길래 흑백모빌, 컬러모빌 만들어주고..애벌레인형, 오뚜기, 턱받이, 배냇저고리 등등 아주 열심히 만들었었죠. 결과는 왈가닥, 장난꾸러기가 태어났네요 by 보름원우맘

바느질과 뜨개 질배워서 이것저것 만들었어요 by 솔로몬 맘

흑백모빌을 만들고, 워낙 만드는걸 좋아해서 만드는 내내 즐거웠어요. 다완성 되니 뿌듯하기도 했어요. by 은우어뭉

 

 

음악을 들려주었어요.


 

음악의 리듬이 임산부의 뇌신경세포를 자극하게 되고, 이는 태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잠재적인 능력을 개발하도록 해줍니다. 나아가 두뇌, 인지력, 감성발달에까지 도움을 주게 되지요. 또 태아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엔돌핀이 분비되면 상상력, 집중력, 창조력에까지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의 태교는 음악감상이었어요. 원래 음악듣는것을 좋아해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들었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노래를 너무 좋아해요.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요 by 글라라

아침.저녁으로 클래식을 10분씩 들어주면 아기 정서에 좋다고 해서 음악태교를 했어요 by 한별애미

음악을 들으면서 신나게 콧노래도 불렀어요 by 아기천사민준이와새싹

초등 영어를 만삭까지 가르치며 영어챈트나 영어노래를 많이 들려줬고 저 역시 율동과 함께 즐겁게 노래를 즐겼네요. by 아이좋아

제 주수에 맞는 태교 음악을 찾아서 들었어요. 클래식 외에도 제가 좋아하는 가요도 아가한테 많이 들려줬어요 by 내사랑콩닥이

저는 임신 전부터 음악듣는걸 정말 좋아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장르로 신나고 즐거운 음악으로 들었지요. 임신 중 예민해지고 우울해질 때 스트레스 해소도 되었어요. by 은우어뭉

우쿨렐레, 피아노, 키보드에 맞춰 노래불러주기도 했고, 음악 종류별로 많이 듣고 따라부르기를 했어요. by 솔로몬맘

 

 

그림도 그리면서 미술태교를 했어요.

 

 

태담, 음악을 듣는 태교에서 조금 더 활동적인 형태로 ‘미술’태교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는데요. 미술태교는 ‘예술’ 그리고 ‘미술’이 가진 복합적인 성격이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이것이 오감발달과 정서적 안정감, 두뇌발달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해요.

또, 매번 정기검진을 갈 때마다 받는 초음파사진을 활용한 태교방법도 있습니다. 아직 만날 수 없는 아기지만, 흐릿하게나마 보이는 초음파 사진으로 태어날 아기의 모습을 행복하게 상상해보고 함께할 날들도 그려본다는 의미에서 초음파 사진을 활용한 태교일기도 태교의 방법으로 많이 활용하고 계셨어요. 태교일기는 소리없는 태담의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고 글씨를 쓰기위해 손을 움직이기 때문에 이 또한 뱃속아기에게 좋은 자극을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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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그림 그리고 책을 이용한 태교

 

이미지: 알콩콩알 / 맘톡


전 꽃꽂이를 해요 한번 하게 되면 꽃에만 집중해서 생각도 정리할수 있고 마음도 편해져요. 제 손끝에서 그 꽃의 아름다움을 더욱 많이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은 일 같아요 by 복땡맘12010
전 그림을 그렸어요. 유화도 그리고 수채화도 그렸지요. 그림 그리면 아이가 뱃속에서 무지 꼬물꼬물했었는데 지금도 펜, 연필, 색연필보면 너무 좋아해요 ~대담하게 그림도 잘 그리고 색에 대한 감각도 있어요. 태교영향이 있었을 것 같아요.  by 보름원우맘

전부터 배우고싶던 캘리그라피를 배우면서 마음의 평안함을 얻었고, 미니어쳐 집도 만들어봤어요. 또 남편이 사다준 건담을 하나하나 조립해보기도 했답니다. 북아트로 책도 하나씩 만들고요, 제가 행복하고 즐거웠으니 우리아가도 즐거웠을거에요. by 가온맘 1203

워킹맘이였던 저는 스트레스받을때마다 하나하나 이쁜색을 찾아 색칠하기를 했어요. 그때마다 그래도 마음의 안정을 찾으면서 스트레스해소도 되고 편안해졌답니다.by 내사랑콩닥이 

• 꼼꼼하게 칠해야하는 컬러링북 보다는, 관심사를 그리고 적으면서 색칠했어요. by 알콩콩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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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사진 통한 앨범, 태교일기

 

평소에 글쓰는 것도 좋아하고 책보는 것도 좋아해서, 태교일기로 일상얘기 쓰기도하고 그랬어요. by 샤베트걸

초음파사진을 일일이 붙여 태교일기를 애기아빠와 번갈아가며 썼었어요 by 소연맘

저는 예준이 초음파처음 봤을 때부터 신랑과 초음파사진과 그 밑에다가 조그맣게 메모를 써줬어요 아기가 태어나고 조금 더 크면, 얼마나 뱃속에서부터 얼마나 사랑받고 있었는지를 보여주고싶어서 시작했어요. by 내사랑쭌쭌

저는 초음파사진 앨범 만들며 태교 하고 있어요 임신 초기 때는 몸이 힘들어서 엄두도 못냈 는데 20주 넘어가면서 컨디션도 좀 나아지고 태동도 느껴지고 ~ 그러니까 아가에 대한 애정이랑 임신 기간 동안의 마음들을 태교앨범으로 기쁘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by v소망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겼어요.


 


세상에 많은 행복이 있지만, 그 중 가장 간단하면서도 원초적인 욕구를 채울 수 있고, 또 그 만족감도 큰 것이 ‘먹는 즐거움’ 아닐까요? 힘든 입덧의 시기를 지난 임산부도, 입덧이 없었던 입산부도, 입덧이 아닌 먹덧으로 고생했던 임산부도 모두 먹고 싶은 음식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행복하게 먹는다면 그것도 좋은 태교가 될거에요.

 

신랑이 음식을 자주해줬고 맛있게 먹었어요. 그 중 오징어튀김이 젤 기억에 남아서 또 먹고싶어져요. 또 TV프로그램에 나온 맛집을 찾아가서 1시간 30분이나 기다렸다가 먹기도 하고, 평소에 좋아했던 음식 먹고싶 었던음식들 엄청 많이 먹었었어요. by 하윤딸랑구맘

전 입덧없이 먹덧이었는데, 살이 걱정되서 안 먹으면 어지럽고 사먹으면 조미료 걱정이라 집에서 직접 요리를 했어요. 요리하면서 모양, 색깔, 냄새, 맛, 요리하는 과정을 아기와 함께 소통하면서 했어요 by 으뜸이최고

임산부에게 빠질 수 없는 건  먹방찍기죠. 먹고싶은 건 거의다! 열심히 먹었어요. 먹는 것도 하나의 태교에요. by 은우어뭉 

 

 

 

즐겁게 사람들을 만나고, 움직이고 ,여행을 갔어요.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심지어는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내 안에 있는 태아의 존재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이럴 때는 혼자 견디려고 하고 나만의 공간에 갇혀있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만나고, 넓은 공간. 그리고 탁 트인 공간에서 나를 내려놓는 것도 필요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맛볼 수 있는 설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한 기쁨들이 임신 중의 어려움을 해결해줄거에요.

 

 


뻣뻣한 몸으로 임산부요가를 했답니다. 순산을 핑계로 운동도하고 콧바람도 쐬고 정보공유도 하고요. 속골반이 작아서 걱정했었는데 자연분만 했어요^^ by 하윤딸랑구맘

아빠가 배 마사지를 해줬는데 이 때 태동이 어마어마했어요. 간직하려고 동영상도 찍어놨는데맘톡으론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울 정도랄까요? by 아기천사민준이와새싹

배많이 쓰다듬고 만져주고 스트레칭을 했어요. by 솔로몬맘

전 특별한 태교는 안하고 어디를 가든 항상 흥얼 흥얼 거리면서 즐겁게 노래부르면서 걸어다녔어요. 내 마음도 신나고 기분 좋아져서 뱃속 아가도 기분 좋아질거라 생각했거든요 by 주현어멍

틈날때마다 친구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거 먹고 수다떨고 문화생활도 즐겼어요. 워낙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다녀서인지 저희아들도 사람만 보면 너무 좋아하네요. by Lovely

임신 한 것도 모르고 친구랑 하늘공원가서 높은 곳에 올라가고 뛰어내리고 그랬어요. 결국 못 가게 되었지만 이튿날 등산약속까지 잡기도 했어요. 전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태교를 했네요 by 축뽁이맘맘

눈으로 하는 태교도 태교죠, 임신 내내 제주도, 동해, 대부도등 여행을 많이 다닐려고 노력했어요. 이쁜풍경을 많이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by 내사랑콩닥이

제가 여행을 참 좋아해서요. 제주도로 꽉찬 1박 2일 코스로 흑돼지, 망고주스, 몸국 등 먹방을 찍고 신라호텔에서 수영하면서 영화를 봤어요. 또 오사카로 놀러가서 교토 근처 아리시야마, 오하라 등 자연 속에서 신나게 쌩쌩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엄마도 즐겁고 아들도 즐거운 태교여행 추천합니다. by 노나맘

가까운 곳으로 놀러가기도 하고, 신랑과 두 아들과의 태교여행이라고 생각하고 시댁 법성 으로 가서 꽃구경 바다구경 등등 많이 다녔습니다by 두아들딸하나

많이 체험하고 만지고 느끼면 아이도 뱃속에서 엄마의 좋은기분을 느낄 것 같아 남편과 주말마다 엄청 놀러다녔어요. by 보름원우맘

 

 

이런 태교 방법도 있어요!

 


 

 

임신했던 해에 석사과정을 졸업해야 해서 임신초기부터 석사학위논문을 썼어요. 만삭의 몸을 이끌고 석사학위논문 패스를 위해 교수님들과 대학원생들 앞에서 논문발표를 할 땐 너무 힘들었지만 다들 박수많이 쳐주셔서 보람차더라구요. 아마 임신이 아니었다면 논문 쓰는 것도 차일피일 미뤘을지도 몰라요. 아들 덕에 석사학위도 딴거라 생각해요 by 아이좋아

저만의 태교방법은 우선 제 마음부터 다스리는 거에요. 성격이 예민하고, 맘대로 되지 않으면 몇날며칠 잠을 못 이루는 이기적인 면이 강해서요. 임신 중에는 그러면 안되겠다싶어서 지인의 추천으로 관심조차 없던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혜민스님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안정도 되고, 느끼는 것도 있었어요. 가정의 평화는 덤이에요. by 행복이3638

요즘 인문학 책을 보고 있어요. 흥미있어하는 분야의 책을 읽아보니 지루하지 않고 마음도 차분해져요.  by splendidElly

얌전히 앉아 클래식 듣는 것은 적성에 맞지 않아서, 직소퍼즐 맞추기로 태교를 하고 있어요. 퍼즐을 하면 아이 두뇌발달에 좋대요. by 솜소

저희 집 강아지와 산책하고 여행 다닌 게 지금까지 중에 가장 행복한 태교였어요. 만약 요 녀석이 없었다면 우울증 걸렸을거예요. 아이와도 사이좋게 평생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길 바라요 by 멘도롱맘

임신 기간에 찾아온 우울증을 ‘도도’랑 ‘으리’ 라는 이름을 가진 두 마리 고양이들로 치유했어요. 남편이 당직일 때 혼자 있어야했는데 고양이들 덕분에 외롭지 않았어요. 평생 지킬 수 있다면, 반려동물은 진짜 사랑입니다❤️ by 삼다멧돼지

무한도전과 명탐정 코난으로 신나게 웃으면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이게 바로 태교아닐까요? by 솔로몬맘

 

 

 

태교방법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혹시라도 몸이 무겁고 컨디션이 좋지않아 태교를 할 새도 없는데

어떡하지?! 생각하시진 마세요. 아기도, 더운 날 힘들고 지친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있답니다.

이 글을 클릭해서 보신 것만으로도!! 좋은 엄마, 훌륭한 엄마에요 :)

그리고, 임신 중에 함께 나눌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언제나 맘톡에 찾아와주세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본 컨텐츠는 2016.7.11~17까지 맘톡 내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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